한잔노트

라벨 한 장이면 시음 노트 완성

위스키·와인 라벨을 찍으면 AI가 이름과 도수를 채워 줘요. 쌓인 기록으로 내 취향에 맞는 다음 한 병까지.

01
라벨 찍기
사진 한 장이면 끝
02
AI가 인식
정보 자동 입력
03
나만의 노트
향·맛·색 그대로 기록
AI 라벨 스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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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신 술을 잊지 않으려고 만들었습니다

좋았던 위스키 이름이 다음 주면 기억나지 않고, 와인 가게에서 예전에 마신 병이 이거였나 한참 고민한 적이 있다면 한잔노트가 그 기억을 대신 들고 있어 드립니다. 병을 따기 전에 라벨 사진을 한 장 찍어 두면 술 이름, 생산자, 도수, 종류를 AI가 읽어서 노트에 먼저 채워 둡니다.

나머지는 마시면서 적으면 됩니다. 향은 바닐라인지 셰리인지, 맛은 달았는지 드라이했는지, 여운은 길었는지를 고르고 한두 줄 감상을 남기면 노트 한 장이 끝납니다. 언제 어디서 얼마에 샀는지도 같이 남겨 두면 다음에 같은 병을 살지 말지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.

기록이 쌓이면 내가 어떤 술을 좋아하는지가 보입니다. 피트가 강한 아일라 위스키에 점수를 후하게 줬는지, 산미 있는 화이트 와인을 자주 골랐는지 같은 경향을 모아 다음에 마셔 볼 만한 병을 골라 드립니다.

다른 사람의 노트도 볼 수 있습니다. 같은 술을 누구는 꿀 향이 난다고 하고 누구는 짚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. 궁금한 술이 있으면 술 랭킹에서 평균 점수와 가격을, 공개 노트에서 실제로 마신 사람들의 감상을 찾아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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